연락하다보면.
마지막에 답장을 굳이 안해도 될 상황이 많다
더이상 할말이 없는 경우.
=====
그럴 때는
네! 라도 보내서 확실히 마무리를 짓는게 좋다.
문자할 때 마무리가 애매해서 거슬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.
확실히 마침표를 찍어주는 것이 센스 있는 사람이다
===
사람이 답장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.
당신의 보낸 문자를 읽었습니다.
라는 의미로. 꼭 <확인 답장>을 보내주자.
또는 <마무리 답장> 하기.
<끝맺음 답장>
3개 키워드 모두 좋다.
=====
이게 센스.
===
"네!"
네 알겠습니다.
- 네 감사합니다.
같은 마무리 답장을 보내준다.
====
'일상 영역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근무시간에 일하는 동료를 방해하지 않는다. (0) | 2022.12.31 |
|---|---|
| 30분간 혼자서 가만히 있는 휴식의 어려움 (0) | 2022.12.30 |
| 치실 추천 - 플래커스 마이크로 민트 (0) | 2022.12.29 |
| 생애 처음 경찰에 고소, 고발, 신고 해보기. (0) | 2022.12.28 |
| 옷/패션에 들어가는 돈을 효율적으로 절약하는 법 (0) | 2022.12.27 |
댓글